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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October, 2016

닥터 스트레인지 | Doctor Strange (2016)

액션은 약했지만 나름 흥미진진했다. 2016.10.29 CGV / 2016.11.06재 CGV Lbxd

인페르노 | Inferno (2016)

계속되는 미로 찾기는 중반 이후 오히려 재미를 반감시킨다. 2016.10.22 CGV Lbxd

맨 인 더 다크 | Don't Breathe (2016)

2016.10.09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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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