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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uly, 2017

스파이더맨: 홈커밍 | Spider-Man: Homecoming (2017)

15세 소년 피터 파커의 성장기이자 어벤져스에 합류하기 위한 통과 의례. 근데 다 맛깔나고 액션도 괜찮은데 난 왜 인물들이 모두 다 겉도는 것만 같지? 또는 그저그런 팝콘 무비 맛이 나는 건 나 뿐일까? 향후 어벤져스에서 스파이더맨은 그냥 코믹한 조연에 그칠 것만 같은 예감에 조금 서글퍼진다. 2017.07.23 CGV Lbxd

덩케르크 | Dunkirk (2017)

아이맥스로 보면 실제 전쟁터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근데 왜 피부에 와닿는 느낌은 적지? 2017.07.20 CGV IMAX / 2020.12.06재 CGV IMAX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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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