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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November, 2023

서울의 봄 | 12.12: The Day (2023)

전두환 너는 군인도 아니고 인간도 아니다. 분노가 치밀어오르고 한숨이 푹푹 나오지만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이유는 관객에게 전하려는 마음이 와닿아서다. 2023.11.30 CGV Lbxd / 왓챠피디아 info

괴물 | Monster (2023)

모든 고통의 근원인 자가 가장 하찮게 나온다. 그 모든 불합리를 다 감당하면서도, 어떻게든 맞서는 두 아이의 결단과 행동이 찬란하다. 하지만 그들은 새로 태어나야만 했을까. 2023.11.29 CGV Lbxd

길 위의 가족 | Hit the Road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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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내는 자들과 떠나야만 하는 자의 대화는 툭 던지는 말과 우스꽝스러운 몸짓으로도 충분히 마음을 울린다. 얼마나 서로를 아끼고 그리워하는 지를. The conversation between those who send off and those who have to leave is enough to move the heart, even with a casual word or a ridiculous gesture. How much they cherish and miss each other. 2023.11.24 Lbxd

더 마블스 | The Marvels (2023)

그저그런 평범한 프랜차이즈. 배우들의 노력은 인정하지만. 2023.11.08 롯데시네마 Lbxd

휴고 | Hugo (2011)를 다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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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영화 탄생에 대한 헌사. 다만, 역 경비원과 벌어지는 추격전이 이 영화의 가치를 가장 크게 훼손하고 있다. 2023.11.04재 첫 관람 소감 : 휴고 (Hugo, 2011) 2012.02.24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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