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from March, 2023

파벨만스 | The Fabelmans (2022)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에 대한 사랑이 싹트게 된 과정에 대한 사적 기록. 스필버그는 그 감정의 탄생사를 담담히 보여줄 뿐 억지로 관객의 마음에 밀어넣지는 않는다. 2023.03.25 CGV Lbxd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