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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December, 2023

노량: 죽음의 바다 | Noryang: Deadly Sea (2023)

솔직히 말해 앞선 두 편에 비해 극의 완성도가 많이 떨어진다. 전투 장면 액션은 쓸데없이 장군들의 칼 내지르기가 너무 자주 나왔으며, 전함들의 격돌도 매번 동일한 형태가 반복된다. 이순신의 전략에 대한 묘사가 세 영화 중 가장 미흡한 대신에, 절체절명의 전쟁에서 (이순신마저도 흘리는) 눈물샘 자극을 영화의 주된 전략으로 삼은 것은 큰 실책이었다. 즉 앞선 두 편이 얼마나 좋았는지에 대한 증거가 되는 작품이다. 2023.12.20 CGV Lbxd / 왓챠피디아 info

레슬리에게 | To Leslie (2022)

안드레아 라이즈보로는 오블리비언에서 처음 보았을 때 참 인상 깊었었다. 그후 10년이 지나서 다시 만나니 더욱더 빛을 발하는구나. 2023.12.08 CGV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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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