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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November, 2017

저스티스 리그 | Justice League (2017)

배트맨이 망가져 가는 모습이 안쓰럽다. 게다가 리더 아닌 리더 원더우먼, 능력에 취해 오만해 보이는 슈퍼맨까지. 그나마 플래시가 가장 쿨했다. 2017.11.15 CGV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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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