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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September, 2024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 A Quiet Place: Day One (2024)

스릴러와 드라마의 2% 부족한 조합. P.S. 옥타비아 버틀러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우화>>를 읽는 중이었기 때문에 <<Dawn>>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 그 점에서 보면 희망없는 디스토피아 느낌이 나는 것도 같다. 2024.09.19 Lbxd

카오스 워킹 | Chaos Walking (2021)

이건 분명 코미디 로맨스 영화인데, 톰 홀랜드 혼자서만 웃기고 사랑하려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2024.09.14 Lbxd

베테랑2 | I, the Executioner (2024)

1편에 견주어 손색없는 액션과 웃음의 향연. 2024.09.13 CGV Lbxd / 왓챠피디아 info

인히어런트 바이스 | Inherent Vice (2014)

1970년대 미국 풍경이라는 건 알겠는데.. 너무 재미가 없다. 2024.09.09 Lbxd

비틀쥬스 비틀쥬스 | Beetlejuice Beetlejuice (2024)

시종일관 경쾌한 팀 버튼 유머. 팀 버튼 장르를 즐길 준비가 되었다면 유쾌할 것이다.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의 연기 좋았고, 음악이 재미에 한 몫 한다. 2024.09.04 CGV Lbxd

1923 간토대학살 | 1923 Kanto Genocide (2024)

불편하더라도 역사의 사실을 직시하며 관심을 놓지 않는 것이 결국 평화를 얻는 길이다. 일본 시민단체의 진짜 일본인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희망을 품게 하는 영화였다. (다만 재미 측면에선 좀더 압축해서 편집했다면 어땠을까. 많이 느슨하다.) 2024.09.01 Lbxd / 왓챠피디아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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