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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une, 2017

악녀 | The Villainess (2017)

확실히 액션 신은 볼만한 데가 있다. 하지만 그 강렬한 액션의 주인공인 김옥빈을 다른 장면에서 신파의 주인공으로 만듦으로써 둘이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고, 결국 현란한 김옥빈의 액션을 그의 것이 아닌 것으로 만들었다. 이야기의 설득력은 제로에 가까워 대체 왜 울고 왜 싸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2017.06.11 CGV Lbxd / 왓챠피디아 info

미이라 | The Mummy (2017)

몇 미션 임파서블과 비슷한 장면을 제외하고는 어드벤처물인지 코미디물인지 헷갈림. 가장 불편한게 뜬금없는 베일의 등장 장면들. (다크유니버스 세계관의 시작이 이러면 이후 유니버셜은 어쩌자는..) 2017.06.06 CGV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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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