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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October, 2019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 Terminator: Dark Fate (2019)

액션은 볼 만한 것 같다. 그러나 터미네이터 1편, 2편의 충격에 비하면 식상한, 예상가능한 스토리 뿐이라서 결국 평범한 액션 영화가 되어버렸다. 2019.10.30 CGV Lbxd

말레피센트 2 | Maleficent: Mistress of Evil (2019)

이야기 흘러가는 게 설득력 있지 않다. 그 수많은 요정들 그냥 다 잊고 엔딩? 번역에선 대모라고 하면 될 것을 왜 수호요정이라고 하지? 2019.10.20 CGV Lbxd

조커 | Joker (2019)

암울함의 극치. 정신분열증 환자, 사회 부적응자 히어로의 탄생. 근데 조커는 집이라도 있는데 집 없는 사람들은? 2019.10.02 CGV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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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