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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anuary, 2020

닥터 두리틀 | Dolittle (2020)

클리셰의 재활용은 아니었는지. 2020.01.12 CGV Lbxd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 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2019)

레이 등 배우들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개연성 없는 이야기 전개에 한숨을 금치 못하겠다. 스타워즈 시리즈 전체를 마무리하기에는 감흥이 너무 적다. 2020.01.08 CGV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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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