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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2020

원더 우먼 1984 | Wonder Woman 1984 (2020)

분량도 적고 쾌감도 작은 액션, 여주의 부족한 표정 연기력, 무엇보다 오글거리는 설정에 게다가 설상가상의 설정 오류들. 2020.12.24 CGV Lbxd

런 | Run (2020)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마지막 한 방은 없음. 2020.11.20 CGV Lbxd

마틴 에덴 | Martin Eden (2019)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어요. 계층(계급) 사이에서 방황하는 젊음의 모습을 절절히 느꼈습니다. 2020.10.31 CGV Lbxd

뮬란 | Mulan (2020)

정말 무성의하게 전개됨. 마녀와 불사조가 왜 나오는 거지? 원작 애니에도 있던 개념인가? 황제를 구하면 나라를 구하는 것인가? 2020.09.20 CGV Lbxd

테넷 | Tenet (2020)

세계관의 아이디어는 참신했으나 그것을 빼고 보면 캐릭터나 이야기 흐름이 흥미롭지 않음. 복잡한 듯 보이지만 기본 설정은 꽤 단순하며 다만 장면 연출이 현란하여 대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인터스텔라와 같은 감동이 없음. 2020.08.22 CGV Lbxd

1917 (2019)

초중반의 섬뜩한 긴장감, 참혹한 전쟁 한 가운데 있는 듯 느끼게 한 점은 좋았다. 그런데 이 장치가 중반을 넘어가면서 오히려 액션물의 소재로 전락한다. 2020.02.21 CGV Lbxd

닥터 두리틀 | Dolittle (2020)

클리셰의 재활용은 아니었는지. 2020.01.12 CGV Lbxd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 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2019)

레이 등 배우들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개연성 없는 이야기 전개에 한숨을 금치 못하겠다. 스타워즈 시리즈 전체를 마무리하기에는 감흥이 너무 적다. 2020.01.08 CGV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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