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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anuary, 2019

글래스 | Glass (2019)

언브레이커블을 좋아한 보람이 있다! 땡큐 샤말란, 윌리스, 잭스, 매커보이! (특히 매커보이의 연기력은 압권) 2019.01.19 CGV Lbxd

더 포스트 | The Post (2017)

멋진 배우들의 연기 향연. 2019.01.02 CGV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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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