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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uly, 2024

데드풀과 울버린 | Deadpool & Wolverine (2024)

데드풀 영화의 매력은 역시 쩌는 대사와 옛 히어로들의 카메오에 있다는 것을 유감 없이 보여준다... 그리고 마블, 멀티버스는 하면 안돼! 2024.07.24 CGV Lbxd

러브 라이즈 블리딩 | Love Lies Bleeding (2024)

서로를 지키기 위해 똥 통으로 뛰어든 두 여인의 사랑은 상황이 점점 더 참혹해질 때 더욱 빛난다. 딴 사람 만났다고 서로를 비난할 때는 이 사랑이 귀엽기까지 하다. 핏빛 느와르에 제대로 버무려진 근육질 로맨스. 2024.07.10 롯데시네마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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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