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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August, 2021

위크엔드 인 파리 | Le Week-End (2013)

오롯이 배우와 대사의 힘으로 파리라는 공간의 맛을 면밀히 표현한다. 버거운 삶의 무게와 딱 그 무게 만큼의 사랑. 2021.08.29 Lbxd

프리 가이 | Free Guy (2021)

라이언 레이놀즈가 살려낸 처음으로 제대로 된 게임 캐릭터 실사 영화. 2021.08.24 CGV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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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