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 A Quiet Place: Day One (2024)


스릴러와 드라마의 2% 부족한 조합.

P.S. 옥타비아 버틀러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우화>>를 읽는 중이었기 때문에 <<Dawn>>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
그 점에서 보면 희망없는 디스토피아 느낌이 나는 것도 같다.

2024.09.19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