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 | The Housemaid (1960)


주제와 촬영이 굉장히 현대적이라고 느꼈습니다. 1960년에 나온 영화가 오히려 지금 나온 영화보다 더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니!!

아마 시간의 간극을 뛰어 넘어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위화감과 열악한 촬영 여건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모범적인 스릴러의 진면목을 찾는 즐거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마틴 스코세이지의 찬사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닌 듯.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볼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2018.11.26 CGV
Lbxd / 왓챠피디아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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