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 Parasite (2019)


수많은 스릴러를 봐왔지만 이런 살떨리는 서스펜스는 느껴본 적이 없었고, 도저히 넘을 수 없는 계급 묘사가 치를 떨게 만든다.
박소담, 최우식 등 배우들의 연기력이 대단하다.

2019.05.30 CGV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