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맨 | The Invisible Man (2020)


드러나지 않았을 때의 긴장감과 공포가 장난이 아니다. 대단한 연출력과 연기력.
다만 중후반 드러나기 시작한 후로는 식상한 전개와 허무한 결말이 아쉬울 뿐.

2021.01.18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