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 Minari (2020)


상처나지 않는 삶의 궤적은 없다.
덜 아프면 좋겠고 합심하면 더 좋겠지만, 삶은 언제나 기대를 저버린다.
그럼에도 우리는 내 상처가 아닌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질 수 있다.

2021.03.10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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