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부코 | The Hole (2021)


이것은 단순한 장엄함이 아니다. 이것은 압도적인 힘으로 다가오는 거대함이다.
불가해한 기이함으로 드러나는 자연의 실체이다.

극장에서만 칠흑 같은 어둠과 그 안의 소리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2024.01.29 CGV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