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턴스 | The Substance (2024)


젊음에의 탐욕이 넘치는 탐미의 세계는 조금씩 괴물의 세계로 중심을 넘겨주게 이른다.
결정적으로 엘리자베스가 끝끝내 중독된 듯 선택을 할 때 이건 탐욕의 문제인가, 관종의 문제인가 할 정도이다.

이제 드디어 당도하게 되는 고어의 세계에 이르러서는 젊음에 대한 탐욕 자체가 얼마나 추한 것인가! 하는 깨달음을 느낄 수 있다.

구토가 나오면서도 동시에 나의 편향된 시각을 되돌아보게 되는 영화.

2024.12.26 CGV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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