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 No Other Choice (2025)


절묘한 코디미와 함께..

피할 수 없는 생존 경쟁이 닥친 조건에 맞선 가족주의는 정말 위대한 대안일까,
아니면 그저 마지막 남은 썩은 동아줄인 것일까.

박찬욱은 이 결말이 더이상은 낯설지 않은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그 막다른 골목에서 두 부부는 순박하게 희망을 품는다.

2025.09.24 CGV
Lbxd / 왓챠피디아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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