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 Avatar: Fire and Ash (2025)


기술,오락적 면에선 2편보다 나아진 롤러코스터.
다만 좀더 촘촘해진 각본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 넘치던 바랑의 퇴행,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멍청한 선택은 정말 안타깝다.
결론: 향상된 효과에도 이야기는 재탕.

나는 솔직히 이게 시리즈 최종장이라고 느꼈다...
잠시후... "감독님, 당신 천재인 것을 전세계가 인정해요. 이제 후속편은 그만 하시죠."

2025.12.17 CGV IMAX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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