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 Pieta (2012)


많이 대중적이 되었다 하더라도 김기덕 영화는 왠지 나랑 안맞는 듯한 느낌.
한국의 자본주의에 대해 말하려 했다 하는데 잘 와닿지 않음.

2012.09.23 CGV 군자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