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そして父になる | Like Father, Like Son | 2013)

어제 텔레비전에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보았다. 내겐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이야기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 뒤에 세월호가 떠오른다.

이런 사건, 영화를 통해 우리는 내게 일어날 수도 있지만 일어날 법하지 않은 일에 대해 사고해야 한다.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생물로서 연결된 운명의 힘과 6년 동안 우연을 계기로 키워진 정의 힘을 비교할 수 있을까? 부모 자식 간의 끈이란 게 과연 아버지와 아이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그렇게 주인공은 친자에게 아빠가 아닌 아버지가 되고 기른 아이의 아빠로 남는다.


- 2015. 5. 10. 9:43

- Daum 영화 정보 : 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7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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