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튼 아카데미 | The Holdovers (2023)


오랜만에 만나는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기본 이야기 구성은 낯설지 않지만 열연한 배우들과 아주 구체적인 에피소드들이 시종일관 영화를 생생하게 만든다.

2024.02.21 CGV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