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 Close Your Eyes (2023)


긴 호흡에 불가항력으로 '클로징 마이 아이즈'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빛과 클로즈업, 기억으로 그려낸 '영화'라는 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에 특히 와닿는 게 있었으나 눈물까진 흘리지 않았는데 그래도 나는 영화를 사랑합니다. 성일 씨.

2024.11.14 CGV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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