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 | Sons (2024)


에바의 선택과 망설임과 행동은 충분히 공감이 된다.
그녀의 머리 속, 마음 속은 어떤 지옥이 펼쳐져 있을까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다만 그의 행동에 대해 관객은 이해를 해보고자 하는 감정이 일어남에도 영화는 이랬다 저랬다 할 뿐이라 마음이 개운치 않게 되었다.

에바 역 시세 바베트 크누센의 열연이 눈부셨다.

2024.11.26
Lb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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