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아레스 | Tron: Ares (2025)


역시나 비주얼 빼고 시나리오는 형편없다.
(이 시리즈가 원래 프로그램들을 인간적으로 묘사하긴 했지만, 이번의 아레스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

오토바이와 레코그나이저 등장은 필수적인 것이지만 그 액션신은 기대에 훨씬 못미친다.
(기술적 진보를 감안하면) 비주얼과 아이디어 모두 이번에도 1편을 우려먹는데 그치고, 줄거리는 2편보다 퇴보했다.

2025.10.12 CGV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