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 My Name (2026)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제주 그리고 한반도에 박힌 국가 폭력의 역사를 잊지 않게 해준다.
다만, 폭력의 시스템이 현재에도 국가 폭력 또는 다른 어떤 권력의 폭력으로 되풀이되는가에 대해서 애매하게 다뤄서 아쉬웠다.

2026.04.17 CGV
Lbxd / 왓챠피디아 info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