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정한다 | Denial (2016)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단지 소리높여 외쳐서만은 안된다. 때로는 감정을 억누르고 증거를 모으고 기다려야 하는 지난한 노력이 필요하다.
뛰어난 법정 드라마이자 사회적 양심을 어떻게 품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해주는 드라마.

2024.08.11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