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새로운 시작 | Tron: Legacy (2010)


비주얼은 매우 향상되었지만, 역시나 줄거리는 형편없다. 액션은, 근접 격투 씬 같은 것 말고 레이싱 액션이나 좀 더 보여주는 것이 나았다고 생각한다.

여담: 도대체 트론은 여기서 하는 일이 뭔가?

2024.08.12재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