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터스 | Twisters (2024)


진짜 같은 제대로 된 블록버스터.

보통 재난 영화는 즐기면서도 구경하듯이 보게 되는데, 이 영화는 몇 장면에서는 움찔할 정도로 몰입감을 유발한다 (돌비 음향 효과의 영향도 있었던듯).
데이지 에드거존스의 연기는 괜찮았다. 그런데 글렌 파월은 볼 때마다 느끼하다.

+ 영화 상영 후 정이삭 감독과 한예리 배우의 대담은 흥미로운 경험이었음.

2024.08.08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