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 Jurassic World Rebirth (2025)


어드벤쳐 스릴러로서 무난한 쥬라기 월드 영화였다.
하지만 이제 7편까지 접하게 되면서 이제는 식상한 구조가 맘에 걸리기는 하다.
최종 보스는 캐릭터를 너무 이질적으로 구성해서 만족감이 확 떨어졌다.

2025.07.29 CGV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