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 La La Land (2016)를 두번째 보고


마지막 시퀀스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환상과 "영화"에 대한 찬사를 보여주는 장면에선 내 안의 슬픔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아마 지금 행복한 사람은 사랑에 대한 믿음과 격려를 생각했을테고, 이별을 겪어본 적 있는 사람은 후회와 내일 뜨는 태양을 꿈꿨을테고...

홀로 지금 이 시간을 감내하는 사람은 마냥 이 영화를 한번 더 보고 어두운 영화관에서 계속 눈물만 흘리고 싶었을 것이다.
2017.01.05재 CGV



첫 감상문: 완벽한 꿈은 없다, 그럼에도 꿈은 소중하다
2016.12.18 CGV




정말 슬프고 아름답고 생기 넘치고, 최고다.
2017.01.20재 CGV / 2017.02.25재 CGV / 2017.03.05재 CGV


2017.12.08재 CGV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