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클로저 데이 | Disclosure Day (2026)

에밀리 블런트가 날씨를 중계하는 화면

믿고 보는 스필버그 어드벤처.
특히 진짜 옆에서 보는 듯한 현장감 넘치는 장면들은 느린 속도임에도 흥미진진한 스필버그식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에밀리 블런트의 뛰어난 연기를 감상하는 즐거움은 덤.

다만 이야기는 E.T.의 정신적 후계인가 싶은 감회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평범했다.

2026.06.10 CGV 영등포 IMAX
Lbxd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놀라운 발견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미친 격투의 끝없는 연속 – 퓨리어스 | The Furious (2025)

난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 퍼플 스왈로우 | Purple Swallow (2025)

왜 제목이 [가능한 사랑]일까? | Possible Love (2026)

핵소 고지 | Hacksaw Rid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