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2014)


1. 레아 세이두 외엔 볼 게 없음. 그마저도 그의 매력을 느끼기엔 캐릭터가 너무 빈약함.

2. 클라이막스도 부족하고 긴장감이나 즐거움이나 슬픔이나 뭐든 부족함.

3. 특히나 벨과 야수 사이에 밀고 당기는 감정 변화의 스토리도 없이 갑자기 벨이 야수를 사랑한다길래 놀랐음.

4. 어떤 이는 환상적인 그래픽이 뛰어나다고 하던데, 내 눈에는 그것도 별로 놀라울 것이 없었음.

2014.06.21. 19:55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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